'꽃감독이 직접 타격 영상까지 챙겼는데...' 중수골 골절→햄스트링 부상→옆구리 통증→중수골 골절. '김도영의 라이벌'은 또 부상에 울었다[광주 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11 10:56 | 최종수정 2024-04-11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