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맞고 굴렀는데 단타라고?' 판정 항의→선수단 철수…KBO, 이강철 감독에 경고 "재발시 가중처벌" [공식발표]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9 17:32 | 최종수정 2024-04-09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