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때문에 진 경기" 우승 감독은 '두번 실수' 없다. '4이닝 무실점' 선발 가차없이 바꾼 이유 [잠실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4 09:01 | 최종수정 2024-04-0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