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지금 같아선 미국 가겠나" 152㎞ 투심 있는데…염갈량의 일침. 마무리 후보에 없는 이유 [잠실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6:55 | 최종수정 2024-04-04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