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먼저 아우 먼저' 충돌 후 넘어진 후배 부축한 정수빈, 손으로 스파이크 털어준 박민우 '그라운드에 피어난 따듯한 정'

박재만 기자

기사입력 2023-06-02 07: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