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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에듀의 유아용 놀아매트 '옐리매트'가 21일 국가 공인 시험 연구원에서 피부자극 물질이 없는 제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옐리매트는 층간소음 예방에 효과가 있다. 옐리매트는 경량충격음 시험에서 42dB(72dB에서 30dB로 감소)이 저감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어린이들이 뛰어 놀더라도 이웃 층간소음을 상당부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에 옐리매트는 지난해 오아이디 코드가 인쇄된 매트를 매개로 한 음성출력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지난 5월에는 어린이 놀이매트로는 유일하게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으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건찬 매직에듀 대표는 "옐리매트는 아이들이 부모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며 "전 세계 공통의 아동교육 콘텐츠를 연구하여 이를 최적화하였기 때문에 중국, 베트남, 미국, 일본 등 다문화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