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절친' 하칸 찰하놀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
이후 찰하놀루는 AC 밀란으로 이적해 이탈리아 무대를 밟았다. 밀란에서 활약 이후 2021년에는 밀라노 라이벌인 인터 밀란으로 합류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인터 밀란 중원의 핵심으로 도약해 세리에A 무대를 휘젓기 시작했다. 직전 두 시즌 세리에A 올해의 팀에 선정됐으며, 2023~2024시즌에는 팀의 우승과 함께 세리에A 최우수 미드필더상을 수상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
한편 최근 토트넘과의 장기 재계약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도 지난해 여름부터 맨유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다만 손흥민은 지난겨울 1년 연장 옵션으로 인해 2026년 여름까지 이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