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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요르단의 날카로운 득점 본능이 터지며 다시 경기 균형을 맞췄다.
요르단은 3-4-3 포메이션을 택했다. 무사 알타마리, 야잔 알나이마트, 마흐무드 알마르디로 구성한 강력한 스리톱이 돋보였다. 아메르 자무스, 에산 하다드, 니자르 알라시단, 모하나드 아부 타하가 중원을 구성하고, 스리백은 압달라 나십, 야잔 알아랍, 모하메드 아부알나디가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야지드 아불라일라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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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