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직 100%는 아니다. 내가 가진 장점이 더 많은데, 다 안 나왔다고 생각한다."
박경섭은 겸손함을 유지했다. "아직 100%는 아니다. 내가 가진 장점이 더 많은데, 아직 다 안 나왔다. 감독님이 요구하신 부분도 완벽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에 발전해야 한다"고 했다. 2025시즌 목표에도 차근히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팀으로서의 목표는 당연히 승격이다. 개인적으로는 19경기 이상 출전이었다. 아직 목표에 변함은 없다"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