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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구단주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 8일 K리그1 4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서포터 '포트리스'와 함께 직관 응원에 나섰다. 올 시즌 수원FC의 홈 개막전은 4라운드에야 진행됐다. '캐슬파크' 수원종합운동장 응원용 가변석 확장공사로 1~3라운드 광주, 대구, 대전전을 원정으로 치렀다. 4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0대0무)에 8661명의 팬이 몰렸다. 기다림이 깊었던 만큼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기존 600석 규모의 홈 서포터석이 1000석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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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