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담당기자, 엘리트 SON 그리울 것.. 충격 작별인사 "SON과 같은 엘리트 선수를 가까이서 본다는 것은 특권이었다"

한동훈 기자

기사입력 2024-05-21 08:51 | 최종수정 2024-05-21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