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찐한 우정 나눈 '조심장' 조 하트, 홈 고별전에서 동료GK 품에 안겨 '울컥'…은퇴하는 전설에 쏟아진 기립박수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4-05-19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