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선수...전화까지 해서 영입"→"NEW 투헬 체제 패배자" 김민재, 갑자기 달라진 투헬의 대우→獨 언론 "역할 못해"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3-13 15:08 | 최종수정 2024-03-13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