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살인 태클, 버릇 못 고쳐" 이번에는 4경기 출전정지 징계 당할 뻔…SON 동료 '왜 이래'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3-12-11 13:42 | 최종수정 2023-12-11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