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바뀔 뻔' 전 첼시 구단주, 마지막까지 토트넘 인수 고민했다, 에릭손이 "우승하려면 첼시 사라"며 '비추'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05-02 14:15 | 최종수정 2023-05-0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