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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4촌 하우스' 봄 단장에 나섰다.
또한 이영자는 겨우내 잘 쓴 방풍 비닐을 제거하며 4촌 하우스 봄 맞이에도 나섰다.
이때 PD는 6인용 개인 인덕션 식탁을 발견하고는 "제작하신거냐"면서 놀라워했다. 이에 이영자는 "다이어트 때문에 샤브샤브 많이 해먹으려고 제작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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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자는 배우 황동주와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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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를 다시 만난 황동주는 "정말 떨렸다. 방송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라며 '오래된 만남의 추구' 촬영 당시를 회상하고 '전참시'를 통해 진솔한 마음을 털어놨다. 30년째 이영자를 짝사랑 중인 황동주는 팬심과 호감 중 어느 게 더 크냐는 질문에 "호감의 마음이 훨씬 크다. 어렵고 힘들게 만난 만큼 편안하게 다가가겠다"라고 그녀를 향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