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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현석이 '고산 파인다이닝'을 오픈한 가운데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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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현석이 앞선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쵸이닷'급 레스토랑을 오픈해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날, 최현석과 류수영은 쿠스코 사람들에게 마을잔치를 선물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무려 20명의 마을 사람들에게 코스 요리 4개, 80개의 그릇을 내야 하는 대규모 미션에 맞닥뜨린 두 셰프. 파인다이닝의 생명은 타이밍인 만큼, 제한 시간 안에 완벽한 코스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최현석은 진땀을 흘리고 예민한 모습까지 보인다. 급기야, 조리하던 압력솥까지 터지며 긴급 상황이 벌어져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기도 한다는데. 과연, 두 셰프는 촌각을 다투는 파인다이닝 코스 요리를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페루밥'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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