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아이유가 박보검과 함께했던 '폭싹 속았수다'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1막 비하인드 1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 다수가 담겨 있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1993년생 동갑내기 친구답게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또 아이유는 자신의 자녀로 출연한 아역 배우와의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역 배우를 엄마처럼 돌보는 모습에 눈길이 쏠린다. 또한 박보검도 아역 배우를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