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딸, 겨울왕국에 '실룩 엉덩이춤'..빵 터진 엄마

조윤선 기자 영문보기

기사입력 2025-01-31 17:03 | 최종수정 2025-01-31 17:11


이민정♥이병헌 딸, 겨울왕국에 '실룩 엉덩이춤'..빵 터진 엄마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민정이 눈 오는 겨울 풍경을 감상하는 딸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31일 "진정한 겨울왕국을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민정의 딸이 눈이 소복하게 쌓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창가 앞에서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감상하던 이민정의 딸은 '겨울왕국' OST가 흘러나오자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딸의 귀여운 엉덩이춤에 빵 터진 이민정의 웃음소리도 영상에 담겼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8월 12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3월에 아들을, 2023년 12월에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촬영 중이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민정은 극 중에서 웨딩드레스숍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상대역을 맡은 김지석과 파란만장한 이혼기를 펼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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