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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PM 겸 배우 이준호가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
하지만 '우리집'의 히트로 생각지 못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이준호는 "'우리집'이라는 노래가 너무 잘됐다. 제가 하도 여기저기서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해서 그런지 실제로 찾아오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새벽 3시에 발소리가 들리더라. 공동현관과 현관문 벨소리가 다른데 자꾸 내 집 벨소리가 울렸다. 자다 일어나서 너무 무서워서 인터폰을 들고 음성 변조로 '누구세요'라고 물어보니 '준호네 집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