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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MZ 월드 '서순라길'을 탐구하며 MZ 유행 열차 탑승에 대만족한다.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를 행복하게 만드는 '희열 버튼'도 이날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민남' 전현무의 등판에 서순라길이 들썩거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반기는 시민들을 보며 전현무의 광대가 승천한다. 전현무는 "사람들이 절 보면 확 웃는데..그 맛에 사는 것 같다"라며 행복감을 만끽한다. 그는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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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0년 전통의 미용실부터 떠오르는 MZ 핫플레이스까지, 서순라길에서 예고 없이 예술혼이 불타오른 전현무는 '무토그래퍼'를 소환한다. 감성을 가득 담아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전현무의 눈에 담긴 풍경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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