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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써클하우스' 엄마 아빠들의 육아 경쟁이 시작됐다.
오는 14일, 대한민국 MZ세대를 위한 SBS '써클 하우스' 8회는 '"요즘 누가 그렇게 키워요?" 슈퍼 마이웨이 요즘 엄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자타공인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와 신개념 육아법으로 무장한 요즘 엄마, 아빠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번 주제를 누구보다 기다렸던 두 아이 엄마 한가인은 "오늘은 MC가 아닌 출연자로 나왔다"며 스스로 '캥거루맘' 이름표를 준비하는 등 어느 때보다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 될 '써클 하우스'에서는 헬리콥터맘 뿐만 아니라 이혼 후 혼자서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과 공개 입양한 두 아들과 육아 전쟁 중인 '입양맘'이 각자의 사연을 공개, 오은영 박사와 다양한 육아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배우·비보이·MC·국제심판·교수·스노보드 해설가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십(10)잡스' 박재민도 22개월 차 초보 아빠 '슈퍼맨'으로 등장, 워너비 부모상으로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 한가인 마저 반하게 만든 유니콘 아빠 박재민의 고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끝으로, '육아 바이블' 오은영 박사가 현명한 자녀 육아에 대한 '육아 필살기'를 준비해 화제가 되었다. 오은영 박사의 리뉴얼 된 2022버전 육아 꿀팁은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써클 하우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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