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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우도환이 '훈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한 모자, 백팩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트렌디한 스타일도 완벽히 소화, '운동하는 남친짤'을 생성해 '랜선 남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우도환의 시크한 눈빛과 귀여운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케이트 보드와 백팩을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채 날카로운 눈빛을 보였다가도 눈꼬리가 휘도록 환하게 웃는 훈훈한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흔든다.
광고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업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도환이 차기작으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중 JK 그룹의 유일한 종손이자 치명적인 눈빛을 가진 유혹자 '권시현' 역을 맡아 스무 살의 아찔한 유혹 로맨스를 펼칠 예정.
우도환이 상승세를 이어가 '차세대 20대 남자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