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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13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대호는 현재 '나 혼자 산다', '푹 쉬면 다행이야',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 중이며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들과 조율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나운서국 차장으로 있는 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프로그램에서 박초롱, 오승훈과 함께 최종 3인으로 선발되며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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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