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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멋진 시안이 프로젝트에 나섰다.
이날 설수대 삼 남매와 아빠 이동국은 멋진 시안이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하루 동안 대박이 대신 시안이로 불러주는 것이었다. 시작과 동시에 이동국의 장난이 시작됐다. 대박이가 '빠기'를 말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한 것. 이에 설아, 수아, 이동국도 아닌 대박이가 제일 먼저 '빠기'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시안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눈물바다가 됐다. 빠기라는 이름을 부르지 못한다는 사실에 수아가 울컥한 것. 감성 수아의 등장에 지켜보던 대박이도 울먹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놀이공원을 거닐며, 행인들의 반가운 부름에 "멋진 시안이예요"라며 열띤 홍보에 나선 대박이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까? 멋진 시안이 프로젝트가 담길 '슈돌' 189회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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