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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전현무, 료헤이 한국어 실력 인정 "대사 뺏기는 일 없겠다"

이지현 기자

기사입력 2015-03-04 09:03 | 최종수정 2015-03-04 09:11



룸메이트 전현무

룸메이트 전현무

배우 오타니료헤이가 박준형 보다 월등한 한국어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는 박준형과 오타니료헤이의 일일 한국어 선생님으로 변신한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형들을 위해 깜짝 선생님을 모셨다"며 한 카페로 박준형과 오타니 료헤이를 데려갔고 그 곳에는 '일일 한글 교사'인 전현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박준형은 전현무가 한글 교사란 사실을 알고 "네가 선생이야?"라고 놀라 했고, 전현무는 박준형의 옷차림을 보고 "무슨 패션이야? 마당놀이 하러왔냐"라고 응수했다.

하지만 이동욱은 "여러분이 잘 모르시는 게 있다"며 3개 언론사 시험에 합격한 전현무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전현무는 박준형이 속한 god의 노래 가사를 받아쓰는 문제를 냈다. 박준형은 글자를 많이 틀렸지만 료헤이는 정확하게 받아쓰기를 해냈다.

이에 전현무는 "박준형은 한국어 초급, 로헤이는 중급이다"고 말했다. 이어 료헤이에게 "우리말 발음 때문에 대사 뺏기는 일 없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외에도 김흥국과 이계인이 셰어하우스를 찾아 멤버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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