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조 없어 힘들었는데..." 신인 정지헌 첫 홀드, 김대현 첫 세이브. 염갈량이 9-1 대승에도 불펜 칭찬한 이유[잠실 승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02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