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사령탑을 위한 3연승+불꽃놀이…15안타 몰아친 한화, 박세웅에 '10실점' 악몽 선물→8위 사수 [대전리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28 21:37 | 최종수정 2024-05-28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