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1% 팔렸다" 달아오른 사직, 이세상 시범경기가 아니다. '1만 843명'이 즐긴 봄맞이 야구 [부산현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10 15:04 | 최종수정 2024-03-10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