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현진이 공 받는다면…" 운명적 드래프트 엇갈림→말못할 속앓이→18년만에 꿈꾸는 재회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1-31 09:52 | 최종수정 2024-01-31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