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승' 사이영상 수상자에 등돌린 메이저리그, 성폭행 피소 경력 바우어 복귀에 냉담…일본행 말고 길이 안 보인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2-05 08:16 | 최종수정 2023-12-0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