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기필코 미라클 두산 저력 보이겠다"…'1G'로 끝난 가을 축제, 사과와 감사, 절치부심 기약한 '미라클 두'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0-20 19:14 | 최종수정 2023-10-20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