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몸 바친다" 팬들과 약속 78경기로 지킨 38세 베테랑. 한국시리즈 감동의 약속 "팔이 빠져라 던지겠다"[부산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0-06 05:4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