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 심하고 제구도 좋지 않았다"는 류현진 동기. 약점을 노력으로 극복, 112승-1413탈삼진. 조용했던 한 줄 은퇴[무로이칼럼]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9-05 11: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