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은' 김가은, 러블리 '양호랑'으로 연기 포텐 터지다

    기사입력 2017-11-15 08:24:1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한 양호랑을 완벽 소화하며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가은이 깊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현실적인 연기를 통해 큰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인생 캐릭터'라는 극찬이 쏟아져 화제다.

    매력만점 배우 김가은이 공감백배 화제작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한 '양호랑' 캐릭터를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더해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 '이번 생은 처음이라' 속 프로포즈를 받은 양호랑(김가은 분)이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며 결혼 준비를 위해 커플 통장을 확인 하는데 그 동안 꾸준히 돈을 모은 호랑과 다르게 꾸준히 넣지 못한 원석을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각자의 고민과 생각들을 안고 오랜만에 대학로 데이트를 나섰지만 연극을 보다 결국 쌓여있던 감정의 골이 터지면서 결국 원석이 호랑에게 이별 통보를 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 김가은은 그 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탄탄하게 쌓아 올리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그 누구보다 찰떡같이 소화해 다양하고 무한한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팔색조 매력 김가은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양호랑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과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감정 연기 등 연기 포텐을 터뜨리며 '인생 캐릭터' 라는 극찬은 물론 '대체불가 배우'라는 타이틀 까지 얻으며 남심과 여심 모두를 사로잡았다.

    한편, 귀엽고, 사랑스러운 배우 김가은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앞으로 얼마나 더 다양한 매력과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지 많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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