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플라밍고는 야다 전인혁…마돈나 가왕전 진출

    기사입력 2017-08-13 18:14:57 | 최종수정 2017-08-13 18:16:3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플라밍고의 정체는 야다 전인혁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돈나'와 '플라밍고'가 가왕을 대적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에 올라섰다.

    먼저 마돈나가 정훈희 '꽃밭에서'를 불렀다. 애절하면서도 먹먹한, 연륜이 묻어나는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 고음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어 플라밍고가 넥스트의 '히어, 아이 스탠드 포 유(Here, I Stand For You)'를 열창했다. 말이 필요 없는 강렬한 무대였다.

    이후 판정단은 마돈나를 선택했고, 가면을 벗은 플라밍고의 정체는 야다 전인혁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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