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딸' 각성시킨 명장의 일침…김연경 도우미 데뷔전 어땠나? '3월 방한' 아버지 기다려진다 [김천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31 12:00 | 최종수정 2024-01-3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