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잡고 '눈물 펑펑' 흘린 히잡 공격수, 종교는 달라도 배구 열정은 같았다[인천현장]

송정헌 기자

기사입력 2023-10-27 07:22 | 최종수정 2023-10-27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