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과 경륜 예상 제휴사인 예상지 '최강경륜'이 지난해 마지막 12월 적중률은 물론 2017년 하반기, 2017년 전체 누적 적중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내용은 더욱 알차다. 선발-우수-특선을 비롯한 각 등급별, 금요일, 토요일은 물론 편성이 가장 까다로운 일요일에도 골고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저배당은 물론 일요일이나 대상같은 혼전 경주에도 유독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10~50배를 넘나드는 호배당도 쌍-삼복으로 다수 적중시켜 고배당 마니아들로부터도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 1호 경륜전문가로 1994년 원년부터 활약해온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동종 업계중 가장 늦게 원고를 마감할 만큼 매경주 열과 성을 다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특히 최강경륜만의 경험과 노하우, 소신있고 공격적인 예상이 통한 점, 전등급 및 요일, 월별을 가리지 않고 기복없는 성적을 보인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경륜계 마이다스로 꼽히는 박 발행인은 스포츠조선 지면에 매주 금요일 '박창현의 최강경륜 블루칩'을 연재해 팬들의 경주 예상을 돕고 있고, '최강경륜'은 최근 10년간 판매부수에서 최다 신장률을 보여 동종업계의 '대세예상지', '태풍의 눈' 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