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4천만원대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 선봬

장종호 기자

기사입력 2015-07-08 10:5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스마트한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 2세대 B-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는 유로 6 기준을 만족하는 신형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2143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ECO 스타트/스탑 기능의 완벽한 조화로 16.5㎞/ℓ(복합연비)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136hp와 최대 토크 30.6㎏·m을 발휘하며 0→100㎞/h를 9.8초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210㎞/h이다.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에는 일상생활에서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활동적인 아웃도어 액티비티 및 여행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들이 대거 탑재됐다.

▲장시간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의 어시스트 기능 ▲주행 안정성,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어댑티브 브레이크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해 주차를 돕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기능 등이 탑재됐다.

또한, 레이더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의 거리를 측정해 거리가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되었을 때 계기판에 불빛이 들어와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고를 해주는 첨단 안전 장치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특히, 시속 7~250㎞ 속도로 달리는 차를 감지하며 시속 7~70㎞ 속도일 때 서 있는 장애물을 인식한다. 운전자가 급제동 시 앞 차량과 거리가 짧을 경우, BAS(Brake Assist)와 연계해 제동을 최적화하며 만약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등의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들어 충돌의 위험을 최소화한다.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의 가격은 4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 출시에 맞춰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7월 한 달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차량 전시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13일부터 누구나 이벤트 사이트(www.b-class.co.kr)에 방문해 더 뉴 제너레이션 B-클래스의 트렁크 공간을 카메라, 텐트, 롱보드, 바베큐 그릴 등 차량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가활동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하여 채우는 프로그램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택한 아이템의 실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사이트(www.b-class.co.kr) 및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ercedesBenz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더 뉴 제너레이션 B 200 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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