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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대표 이근표, www.befe.co.kr)가 주최하고 나눔국민운동본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엔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앤컴퍼니를 비롯해 국내외 출산·육아용품(유한킴벌리, 제로투세븐, 한국치코), 영유아식품(매일유업, 일동후디스, 파스퇴르), 제대혈 및 태아보험(메디포스트, 보령아이맘셀, 동양생명, 현대해상), 유아교육(블루래빗, 프뢰벨, 한국몬테소리, 한솔교육), 가전제품(니콘이미징코리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코웨이, 휴롬), 친환경 아기방꾸미기 자재(LG 하우시스, 한화L&C) 등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전시장 내 설치된 '베페TV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베페TV 홈쇼핑'을 통해 전시 현장을 생중계하고 전시회와 동일한 혜택으로 다양한 육아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베페TV 홈쇼핑은 베페몰(mall.befe.co.kr) 및 베페몰 모바일 앱에 접속하면 시청과 구매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베페 베이비페어는 예비맘과 알뜰 구매를 원하는 엄마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는 '공유육아'라는 콘셉트에 맞춰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베페 모바일 앱을 다운 받거나 베페 홈페이지 회원일 경우 전시장 방문 전까지 최신 개인정보로 수정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