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모델인 미쓰에이 수지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수지는 현장에서 착한 비타500 자판기로 모금된 전액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천진욱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현장을 찾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도 하고, 수지도 볼 수 있어 기억에 오래 남을 시간이 되었다"며 "수지 자판기에서 뽑은 비타500 캔 제품은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며 건강의 덕담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착한 비타500 크리스마스'에서 모금해 수지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과 다양한 후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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