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토토 스페셜, 승무패 게임이 연속발매에 들어간다.
승무패 3회차 'LPGA 롯데 챔피언십'에는 박인비, 베아트리 즈레카리,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 야니챙, 폴라크리머, 캐리 웹, 미야자토 아이, 수잔 페테르손 등 총 10명이 지정됐다. 또한 4회차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3'에는 김혜윤, 양수진, 장하나, 윤슬아, 김하늘, 허윤경, 함영애, 이미림, 홍 란, 배경은 등 총 10명이 선정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게임 구매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