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벨' 울리지못한 벨 감독의 4년8개월,첫 외국인 감독의 명과 암...암울한 韓여축 1년간 대회가 없다

전영지 기자

기사입력 2024-06-21 11:31 | 최종수정 2024-06-21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