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제 우리의 얼굴이다!"...'모드리치급 재능' 반시즌 만에 연봉 3배 상승 예고→"구단의 정신을 이어갈 것"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7 14:45 | 최종수정 2024-04-17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