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내고 그냥 집으로 가!' 日 격돌 앞둔 中 벌써 비난 폭발, '이 감독은 안 된다' 기대감 제로

김가을 기자

기사입력 2024-04-16 09:39 | 최종수정 2024-04-1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