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부터 K3 통틀어 최연소' 오범석 파주시민 감독 "감독 첫 승, 프로 데뷔골만큼 짜릿하더라"[인터뷰]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6:22 | 최종수정 2024-04-0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