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실패할 수도 있잖아!' 손흥민, 사우디의 유혹 끝이 없다→영입 위한 '극한의 인내심'..."2025년까지 기다릴게!"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3-13 00:15 | 최종수정 2024-03-13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