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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의 득점왕을 예감한 꽃가마였다. 토트넘 선수들이 하나돼 만든 진풍경이었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을 득점왕으로 만들기 위한 동료들의 모습을 강조하고 싶다. 손흥민을 득점왕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의지와 열망을 느꼈다. 이는 라커룸의 좋은 분위기를 뜻한다. 선수들이 단지 좋은 선수일뿐 아니라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뜻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구단 역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름다운 장면'이라고 극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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