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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통합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4-3-3으로 구성된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이상 리버풀)이 이름을 올렸다. 벤제마는 지난 3월에 치른 3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살라와 마네는 리버풀의 양 날개를 책임지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중원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로만 구성됐다. 토니 크로스,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가 뽑혔다. 이른바 크카모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추인 이들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의 챔피언스리그 3연패 핵심 멤버들이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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